KUKJE GALLERY
Kim Hong Joo
(Korean,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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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aegue Yang, Kim Hong Joo, Lee Ufan, Park Seo-Bo, and Suki Seokyeong Kang participate in Art Plant Asia 2020 Hare Way Object 
October 23, 2020 ~ November 22, 2020

Haegue Yang, Sonic Obscuring Hairy Hug, 2020
Photo: Tabial


Artists: Haegue Yang(양혜규), Kim Hong Joo(김홍주), Lee Ufan(이우환), Park Seo-Bo(박서보), Suki Seokyeong Kang(강서경)
Exhibition Dates: Oct 23, 2020 – Nov 22, 2020 
Exhibition Venue: Deoksugung Palace, Seoul, Korea
Website: http://artplantasia.org/

Haegue Yang, Kim Hong Joo, Lee Ufan, Park Seo-Bo, and Suki Seokyeong Kang are currently participating in Art Plant Asia 2020’s main exhibition Hare Way Object, which runs through November 22, 2020, at Deoksugung Palace, Seoul, Korea. The title of the exhibition—Hare Way Object—is an arbitrary combination of ‘Hare Way,’ an old term describing the Jeongdong area where Deoksugung Palace is located, and ‘Object,’ a word that describes all matters not mankind, representing the interrelated landscapes of the current Asian and Korean contemporary art scenes. A wide range of works by a roster of eleven painters from postwar and 1970s Korea, nineteen Korean contemporary artists, and three Asian contemporary artists are shown in harmony with one another in the main halls, corridors, and courtyards of Deoksugung Palace. Participating artists include important figures from Korea’s postwar era such as Kim Tschang-Yeul, Kim Whanki, Nam Kwan, and Yun Hyong-keun, followed by contemporary Korean and Asian artists including Lee Bul, Chung Heeseung, Ho Rui An, and Royce Ng. The exhibition aims to reflect upon and encompass the growth of Asian and Korean art throughout history. 

Displayed in the hallways of Hamnyeongjeon are works created by Korean painters between the 1950s and 1970s, reinterpreted within the traditional setting of Deoksugung Palace. I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Room 2,’ visitors encounter works including Lee Ufan’s signature From Line series and Park Seo-Bo’s Ecriture No. 21-75 (1975), showcased in tandem with Kim Hong Joo’s hyperrealistic portrait titled Untitled (1979). Such juxtaposition provides a striking visual contrast between Dansaekhwa paintings, which exerted a powerful influence on the local arts scene throughout the 1970s, and Kim’s hyperrealistic paintings characterized by his unique technique of using ultra-fine brushstrokes. Seen in the halls of Seogeodang, Junmyeongdang, Jeukjodang, and the outdoor courtyards are a series of contemporary artworks, one of which is Haegue Yang’s Sonic Obscuring Hairy Hug (2020) from the artist’s Sonic Sculptures (2013-) series, employing bells as the main material. The sculpture, covered with black brass- and nickel-plated bells and plastic twine, emits a unique energy as it hangs from the ceiling. At the corner of Hamnyeongjeon stands Suki Seokyeong Kang’s Narrow Meadow #18-04 (2013-2018) and Rove and Round #18-02 (2018-2019), marking a rare encounter between the modern and traditional by blending in with the serene backgrounds of the palace. Along with the exhibition, which runs for approximately a month, Art Plant Asia 2020 will be hosting a series of collateral programs such as Gallery Day along with local and international academic seminars. 


강서경, 김홍주, 박서보, 양혜규, 이우환, 아트 플랜트 아시아 2020 주제전 《토끼 방향 오브젝트》 참가

강서경, 김홍주, 박서보, 양혜규, 이우환이 참가 중인 아트 플랜트 아시아 2020 주제전 《토끼 방향 오브젝트》가 서울 덕수궁에서 11월 22일까지 열린다. 덕수궁이 위치한 정동 쪽을 의미하는 옛말 ‘묘방’(卯方)과 인간 외의 모든 사물을 뜻하는 단어 ‘오브젝트’가 순서 없이 나열된 후 조합된 스크래블 형식의 전시제목은, 한 단어로 정의하기엔 어려운 아시아 및 한국 미술의 복합적인 현재를 상징한다. 덕수궁의 전각, 행각, 야외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근현대 작가 11인(팀), 한국 현대미술가 19명(팀), 아시아 작가 3인의 작품을 조화롭게 선보이며, 한국 및 아시아 현대미술의 역사와 흐름을 돌이켜본다. 전후 시대를 관통하여 활동했던 김창열, 김환기, 남관, 윤형근과 동시대 한국 및 아시아 작가인 이불, 정희승, 호루이안(Ho Rui An), 로이스응(Royce Ng) 등이 참가하고 있다. 

근현대 작품들이 주를 이루는 덕수궁 내 함녕전 행각에서는 1950년대부터 1970년대의 한국미술이 고궁이라는 전통적인 환경에서 재해석된다. 다양한 ‘방’들로 나뉘어져 있는 전시공간 중 근현대 방 2에서는 이우환의 <선으로부터> 시리즈 대표작과 박서보의 <묘법 No. 21-75>가 김홍주의 극사실주의 초상화 <무제>(1979)와 나란히 전시되어, 1970년대 미술계 주류를 형성한 단색화와 이와는 상반되는 세밀한 회화기법을 함께 만날 수 있다. 함녕전 행각에 이어 석어당, 준명당, 즉조당 등의 전각 및 야외 공간에서는 현대미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데, 대표적으로 방울을 전면적으로 활용한 <소리 나는 조각>(2013-) 연작에서 유래된 양혜규의 <소리나는 깜깜이 털투성이 포옹>(2020)이 있다. 검정 놋쇠 도금 방울과 검정색 털로 뒤덮인 작품은 방 안에 홀로 매달린 채 독특한 생명력을 발산한다. 함녕전 행각 한 켠을 차지한 강서경의 두 작품, <좁은초원 #18-04>(2013-2018)과 <둥근 유랑 #18-02>(2018-2019)은 고즈넉한 궁의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현실과 전통의 조우를 상상하게끔 한다. 약 한달 간 진행되는 이번 전시와는 별개로, 삼청동 일대의 갤러리들이 참여하는 ‘갤러리 데이’ 및 사물을 주제로 하는 국내외 세미나들로 구성된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같은 기간 동안 다수 진행될 예정이다.  


[Source from Art Plant Asia 2020 press release]
 
 
2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 성곡미술관에서 그룹전 참여
October 02, 2015 ~ October 25, 2015

Kim Hong Joo, Untitled, 2010, Acrylic on canvas, 112x145 cm
 

작가: Kim Hong Joo (Korean, 1945), Lee Kwang-Ho (Korean, 1967), Kira Kim (Korean, 1974)
전시제목: Korea Tomorrow 2015
전시기간: 2015.10.02 –2015.10.25
전시기관: 성곡미술관
참여작가: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 외 27명
웹사이트: http://koreatomorrow.org/wp2/
 
국제갤러리의 김홍주, 이광호, 김기라는 성곡미술관에서 열리는 <Korea Tomorrow 2015> 그룹전에 참여한다. 한국 미술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시작된 이 전시는 올해 소문자 알파벳 “i”를 타이틀로 하여 ‘나’를 둘러싼 ‘세상’을 다양한 시점으로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김홍주는 추상적이고 섬세한 붓터치로 사실적인 회화를 재현한 ‘Untitled’ 작품을, 이광호는 지난해 국제갤러리 전시를 통해 선보였던 제주 곶자왈을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작품을 전시한다. 김기라는 김형규 감독과 공동으로 작업한 비디오 작업을 선보인다.
 
Kim Hong Joo, Lee Kwang-Ho, and Kira Kim will participate in the group exhibition Korea Tomorrow 2015 at the Sungkok Art Museum. A project initiated in 2009 to present the contemporary art now and its direction, the title of this year’s exhibition is the lowercase “i” for a chance for the “me” to see the “world” with various perspectives. Kim Hong Joo presents Untitled, an abstract painting of a figurative drawing with meticulous brushstrokes, and Lee Kwang-Ho presents his hyper realistic depicting Jeju Island’s Gotjawal previously shown at an exhibition at Kukje Gallery last year. Kira Kim presents a video piece in collaboration with director Hyungkyu Kim.
 
<Source from Sungkok Art Museum website>
 
 
3 김홍주, 이기봉, 김소라 작가 플라토 그룹전 참여
November 08, 2012 ~ February 03, 2013


Sora Kim, Landscape: A diffusing movement gradually distancing from a single point. Sound installation in collaboration with Jang Younggyu, dimensions variable. Installation view at PLATEAU, Samsung Museum of Art.

전시제목 : (불)가능한 풍경 (Im)Possible Landscape
참여작가 : 김홍주, 이기봉, 김소라, 강홍구, 공성훈, 김나영+그레고리 마스, 김동연, 김범, 문범, 오용석, 이불, 이세현, 정서영
전시기간 : 2012년 11월 8일 – 2013년 2월 3일
전시기관 : 삼성미술관 플라토 Samsung Museum of Art, PLATEAU
웹사이트 : www.plateau.com

국제갤러리의 김홍주, 이기봉, 김소라작가는 삼성미술관 플라토에서 열리는 『(불)가능한 풍경』展에 참여한다. 이 전시는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이라는 모티브를 통해 현대미술의 상상력으로 도달할 수 있는 현실인식의 불가능성 혹은 새로운 가능성의 세계를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풍경에 대한 사유’라는 단 하나의 지점만을 공유할 뿐, 재현에서부터 개념의 세계에 이르기까지 각자만의 방식으로 여러 갈래로 확장하는 현대미술의 다양한 유동성을 보여준다.
일견 한 폭의 서예작업을 연상시키는 김홍주작가의 <무제>는 사실 봄철 농사를 위해 갈아엎은 밭고랑을 그린 풍경이다. 김홍주는 회화에 있어서의 '재현'의 문제에 천착하면서 대상을 고립시키고 조망하는 시선의 결과로 풍경은 마치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변경되는 동시에 배설물 같은 구체적인 풍경을 관객의 면전에 대면시켜 재현의 허구성을 드러낸다.
이기봉작가의 는 안개로 가득 찬 눈 덮인 공간에서 인간 지성의 상징체인 책이 분해되고 불타오르는 상황을 구성한 설치작품이다. 작가는 어떤 심연 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갈 운명의 미약한 존재들, 즉 우리의 지식과 욕망이 잠시 머무르는 장소를 풍경으로 파악하여 보여준다.
김소라작가는 '풍경'을 담아 내는 행위를 ‘사냥’으로 인식하여 사냥의 행위로 발생하는 소리를 채집하여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믹스되고 충돌하는 사운드를 통해 구성한 유목적인 풍경을 보여 준다. <풍경: 한 지점으로부터 지속적으로 멀어지는 확산운동>에서 작가는 소리라는 비물질적 재료를 이용함으로써 관객의 상상력을 확장시키고 일상과 자연 풍경을 자유롭게 소요하는 체험을 하도록 이끈다.

Kim Hong Joo, Kibong Rhee and Sora Kim will be participating in (IM)POSSIBLE LANDSCAPE at Plateau, Samsung Museum of Art in Seoul. Featuring the work of fourteen artists, the exhibition spans multiple generations, exploring the evolution of contemporary art through the theme of landscape.
The artists represent different generations and artistic styles, and their works also demonstrate the multiple directions in contemporary art branching from the common interest in the ‘contemplation of landscape.’ The infinite possibilities of the theme proposed by the artists in this exhibition will not only provide a more approachable understanding of contemporary art but reinterpretation of the traditional genre will also provide a meaningful opportunity for broadening its horizon.

Contents from PLATEAU, Samsung Museum of Art
 
 
4 김홍주 작가, 2012년 9월 10월에 다수의 그룹전 참여
September 11, 2012 ~ December 09, 2012


전 시 명 : 이인성 탄생 100주년 기념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 특별전
전시기관 : 대구미술관 DAEGU ART MUSEUM
전시기간 : 2012년 9월 11일(화) – 2012년 12월 9일(일)
전시장소 : 대구미술관 2전시실
웹사이트 : http://www.daeguartmuseum.org

전 시 명 : 순간의 꽃 Flower in the moment
전시기관 : OCI미술관
전시기간 : 2012년 9월 12일(수) – 2012년 10월 28일
전시장소 : OCI미술관 1-3F
웹사이트 : http://www.daeguartmuseum.org

전시개요 :
국제갤러리 김홍주작가는 2012년 가을 다수의 그룹전에 초청되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9월 대구미술관 <이인성 탄생 100주년 기념전>과 OCI미술관의 <순간의 꽃>전이 연이어 오픈하였다.
<이인성 탄생 100주년 기념전>은 인간 이인성에 보다 밀접하게 접근해, 작가의 치열했던 삶의 여정을 살펴보고자 기획된 전시이다. 김홍주 작가는 역대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로, 본 전시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인성미술상 수상자 특별전>에 초대되었다. 이 외에도 10명의 역대수상자들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미술의 발전을 한자리에 불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순간의 꽃>전은 미술사학자 강태희 교수의 ‘책 속의 미술관’ 이라는 출간물의 연장선으로, 한국현대미술의 큰 지류 속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21명의 작가를 초대하여 책 속에서 못 다한 이야기를 미술관 안에서 다시 풀어보고자 마련된 전시이다. 여기서 김홍주 작가는 『꽃』,『향』,,『모래』,『공항』,『환』이라는 5가지 섹션 중 ‘꽃’을 주제로 다양한 꽃의 얼굴을 캐리커처하듯 특징적으로 보여준다. 작가는 산이 산인 것처럼 ‘꽃은 꽃이다.’라고 슬쩍 귀띔해 놓은 문구로 감쳐진 이면보다 명상에 가까운 수행언어로 내면의 이야기를 드러낸다
 
 
5 제29회 화랑미술제
February 11, 2011 ~ February 14, 2011
일시 : 2011년 2월 11일-14일
장소 : COEX, HALL C
국제갤러리 부스 : K 23
참여작가 : Bill Viola, Anish Kapoor, Donald Judd, Anselm Reyle, Roni Horn, John Chamberlain, Candida Hofer, Julian Opie, 구본창, 최재은, 김홍주, 양혜규, 정연두, 박미나, 이광호, 홍승혜, 센정



Donald Judd
Untitled
1985
Enameled aluminum
30 x 120 x 30 cm





Roni Horn
White Dickinson: THE STARS ARE NOT HEREDITARY
2006
Aluminum and solid cast plastic
2 x 2 x 56 1/8" / 5.08 x 5.08 142.5575 cm





Julian Opie
Jack walking
2007
LED wall mounted
Unique
229 x 110 x 12 cm





구본창
Vessel (HR 10-1 BW PL)
2006
Archival pigment print
106 x 85 cm
ed. 1/10





김홍주
Untitled
2010
Acrylic on canvas
40 x 32cm





센 정
Red head girl
2009
Oil on canvas
150 x 130 cm
 
 
6 제 22회 '이중섭 미술상' 수상자로 국제갤러리 전속작가인 김홍주 화백이 선정
December 02, 2010 ~ December 12, 2010
제 22회 '이중섭 미술상' 수상자로 국제갤러리 전속작가인 김홍주 화백이 선정되었다.
12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광화문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수상 기념 특별전이 열리며, 시상식은 2일 오후 5시 특별전 개막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 : 조선일보